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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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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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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 01:24
최근에 들어 왜 간호협회가 싫은 걸 지나 미울까나?..자기들 배만 불리는 소인배와 같다는 생각만 든다. 소인배짓만 하니까 더욱 그런가?여성들만 있는 간협이라서 시야가 좁은 것인지? 의문이다.다른 의료직종 보다 엄청난 업무개선과 지위를 이루었는데도 그들의 욕심은 끝이 없다. 무슨 정치 사조직 같기도 한데 꼭 그렇게 굶주려 살았는지 싶다..언젠인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의 모습들이 자승자박의 시절로 컴백되길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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