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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의 중금속 03.03 05:53
어린이가 먹은 한약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수은과 비소등이 검출되었다.며칠전에 뉴스에 나온 한약을 먹은 어린이가 더 위험한 상태가 되었다고 한다. 어린이가 먹은 한약에 수은과 비소가 기준치를 훨씬 많이 초과했다는 식약청의 검사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식약청과 보건복지부등에서 몇개월마다 정기적으로 한약의 중금속이 있는지 조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서울과 경기도,강원도,충청도,전라도,경상도,제주도에서 한약 재료를 샘플로 조사하면 된다.각지역마다 한약등 우리가 먹는 음식물의 안전을 위해서 분석할 수 있는 기관이 있어야 효율적이다. 그런데 왜 한약에 비소와 수은같은 중금속이 검출되는 것인가? 한약 재료의 토양이 오염됐기때문일 수 있다. 한약 재료에도 어느 지역에서 생산되었는지 표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만 중금속 오염이 발견되었을 때 그지역에서 생산된 한약 재료의 유통이 서둘러서 중단될 수 있고 회수할 수 있기때문이다.정부와 소비자보호원등이 국민의 건강을 책임져야 한다. 국민의 건강은 국력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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