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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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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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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23:31
한심한 서울시의사회여....이번 건과 관련해서 서울시의사회 예산을 쓰면 그냥 놔두지 않을 것임을 천명한다...피같은 회원들의 회비에서는 한푼도 안된다..문영목 회장과 집행부가 책임지어야 한다..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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