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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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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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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01:46
회원의 혈세를 방관하는 수장은 용납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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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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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01:44
참으로 의료계가 어찌이리 돌아가는것인지.. 경리직원을10년을 넘게 맡긴의사회도 문제. 10년동안 아무일없었길 바란다는것도 문제. 해결도 못해 문제. ㅉㅉㅉ 의사회가 어찌 이모양이 됐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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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어이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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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01:35
안타깝습니다. 어찌 이런일이! 역시 회장감이 아닌것이 틀림없는 것입니까? 정말로 회원으로써 창피합니다. 이런문제하나 해결못하는 저런분을 밑고 어떻게 의료계를 맡길수 있겠습니까. 답답합니다. 사퇴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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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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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01:25
문영목 회장은 당장, 사퇴하라!횡령의 대한 문제 하나 해결못하는 자가 어찌 수장이라 할수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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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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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01:19
한심한 서울시의사회는 누가 교부금을 착복했는지 반드시 밝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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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누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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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00:45
교부금을 횡령한 혐의가 없어서 복직하라는 얘긴가? 그럼 교부금은 누가 착복했다는 얘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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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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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23:32
문영목 회장님 ! 이제 모든 책임을 지고 회장직 사퇴하시지요..창피해서 얼굴을 들 수가 없습니다...직원 간수도 못하는 분이 2만 회원의 수장이라..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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