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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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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사 09.19 13:02
돈이면 다되는 세상이 이정부가 내세우는 목표라 말인가.. 전문직의 소중한 자격을 인정하고 그들이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주는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하지 못하는 데서 천민자본주의 냄새가 풀풀이 난다.. 시장 개방이라는 명분하에 결국은 돈지랄하는 사람들만 살아남으라는 발상이 웃기지도 않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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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건이 09.19 10:41
현실하되면 제약회사 병원,약국 개설하여 전문직 고용하고 자기네들 약만쓰게할것이고 대학병원도 병원내에 약국개설하여 운영하여 사실상 의약분업은 유명무실해질것이 불보듯 뻔한일. 여기에 약간돈많은 일반인들은 개설해봤자 전문직들 채용하기도 힘들고 보험과는 개설해봤자 남는것도 없다. 기껏해야 미용,성형개설할텐데..의사들이 고용될것 같으냐? 본인이 개업하고말지? 또한 대자본들의 이마트식 2차병원과 약국들이 들어서겠지..말하고자하는것은 약간부자인 서민들은 아무혜택이 없다는 말씀이다. 이번사안은 어차피 대자본과 의료민영화를 위한것일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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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빈넘들 09.19 10:27
자본주의니까 개방해야한다? 그럼 여태 자본주의, 민주주의라서 건강보험으로 사회주의식으로 수가책정하고 의사들 저수가로 묶었냐? 말을할려면 좀 생각을하고 말을해라 일반인아.. 암튼 전문직이 좀 잘사는거 배아파 죽겠지? 뚜껑 열면 잘살지 않으니까 너무 맘상하지말어...ㅎㅎ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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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9.19 10:19
무슨 경쟁력? 이미 우리나라의 의학은 세계적 수준이다. 그리고 수가는 세계적으로 최저이다. 즉 최저 의료비로 최고의 의료혜택을 국민들이 받고있는것이다.일반인의 개설허용은 대기업의 문어발식 의료시장확장을 의미하며, 이는 결국엔 의료산업화및 민영화의 초석이 되는것이다. 무슨 의료경쟁력? 핑계는...모든피해는 국민에게 돌아갈것이다. 그리고 이 나라의 의료는 붕괴될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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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꼴통들 09.19 08:01
흘려보기식 정치에 신물난다.....대자본이먹을 파이가 있고 소자본이 먹을 파이가 있는거지...일반인핑계로 대기업에 다 몰아주는 정책....정권말기엔 전부다가 대기업 종업원이 되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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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09.19 06:52
이젠 의료계도 바뀌어야 합니다..타 산업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전문경영인을 영입했듯이..의료계에서도 전문경영인의 시대가 도래해야 합니다.언제까지, 환자를 볼모로...보호막을 칠 수는 없습니다.단, 권한을 줬으면...그에 따르는 엄중한 책임을 묻도록 제도적 보완이 있으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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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인생 09.19 06:36
뉴라이트의사들은 뭐하노?찬성하나?반대하나?와 미친소시식하고 나서 다 뒤졌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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