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면 다되는 세상이 이정부가 내세우는 목표라 말인가.. 전문직의 소중한 자격을 인정하고 그들이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주는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하지 못하는 데서 천민자본주의 냄새가 풀풀이 난다.. 시장 개방이라는 명분하에 결국은 돈지랄하는 사람들만 살아남으라는 발상이 웃기지도 않는다
무슨 경쟁력? 이미 우리나라의 의학은 세계적 수준이다. 그리고 수가는 세계적으로 최저이다. 즉 최저 의료비로 최고의 의료혜택을 국민들이 받고있는것이다.일반인의 개설허용은 대기업의 문어발식 의료시장확장을 의미하며, 이는 결국엔 의료산업화및 민영화의 초석이 되는것이다. 무슨 의료경쟁력? 핑계는...모든피해는 국민에게 돌아갈것이다. 그리고 이 나라의 의료는 붕괴될것이다.
이젠 의료계도 바뀌어야 합니다..타 산업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전문경영인을 영입했듯이..의료계에서도 전문경영인의 시대가 도래해야 합니다.언제까지, 환자를 볼모로...보호막을 칠 수는 없습니다.단, 권한을 줬으면...그에 따르는 엄중한 책임을 묻도록 제도적 보완이 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