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독도 못하는지 어떤지 한번 줘 보면 되겠네... 자... 피검사, 소변검사 판독만 하면 한의사 준답니다... 학부때 양방과 애들보다 해부학, 생리학, 병리학, 임상각과 성적이 한의대생들이 훨신 나은 걸 모르는 모냥이군... 무식한 넘들 꼴랑 병원 수련 몇년 해서 겨우 피좀 봤다고 잘난척 해??? 어디한번 혈액, 소변검사 결과지 들고 양방쉐들이 잘 아는지, 한의사선생들이 잘 아는지 한번 붙어볼까? ot,pt 높아서 간나쁘다고 판독 가능하면 이제 한의사들한테 검사 넘기겠다는 소리군... ㅋㅋ... 아마 글쓰는 애들이 대부분 양방돌팔이학부생들 같은데, 임상나가봐라... 니들보다 한의사들이 훨씬 검사에 대해서 예민하다... 왜냐고??? 뭐 조금만 잘못하면 지들이 잘못한 것까지 한의사 핑계를 대기 때문이지... 만약에 혈액검사, 소변검사만 한의사 수중에 들어오면, 양방쉐들은 그날로 문 닫는 거야... 이런 무식한 양방쉐들아... 니들 사기쳐서 약먹이는 환자들 대부분은 그냥 한의원에서 한번씩 치료받고 끝나는 거야... 메뉴얼처방 50%는 의료보험에서 빠지게 되는 거다... 알겄냐 이 무식한 것들아...
양방쉐 병신쉐이들... 한의원 힘들어지는 게 뭐어어째??? 니들 그 효과도 없는 양약, 필요없는 검사 보험적용 안되면 한의사들 1/10도 안되는 거야 븅닭들아... 한의원에서 한약 의보들어가고, 혈액검사, 소변검사 시작하면 양방쉐들은 경영난이 아니고 그냥 패업되는 거야... 이 돌팔이 양방쉐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