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의 인력부족은 낮은 임금과 열악한 근무조건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웬만한 개인병원에서 최소인력으로 병원을 돌리니 월차다..생휴다..이런건 쓸수도 없고..우리나라 교육여건상 학교에서 엄마가 할일들은 자꾸만 늘어나는데 월차도 없고 직원도 최소 인력이니 쉬겠단소리도 못하지요.또한 개인병원에서는 낮은 임금으로 조무사보다는 훨씬 쓸모가 많은 간호사를 선호하는 추세이구요.보건직 간호사의 응시 연령이 낮은것도 한몫합니다.모두들 경기가 안좋은 이때 가능한 여러번 응시하려고 대학졸업하자마자 페이 좀 적더라도 일 별로없는 개인병원 다니면서 계속 공무원시험만 응시합니다.간호직공무원의 자격요건중에 종합병원(3교대)경력 몇년이상이라는 단서가 붙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종합병원에서 병동일도 안해보고 간호사라고 할 수 있나요? 공무원시험 패스하고 시립병원을 돌릴게 아니라 미리 자격조건을 그렇게 만들어야한다고 봅니다.이러한 이유로 신졸들이 3교대를 기피하고 종합병원 간호사 인력난을 초래한거지 엄마 간호사들이 집에서 있기때문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엄마간호사의 재취업이나 유휴간호사 재취업으로 인한 고용장려금의 지원부분은 간호사 개인에게 돌아가야지 병원으로 주면 안됩니다.재취업을 하지 않는 이유는 복지와 임금이 적어서 노동의 댓가에 미치지 못하므로그 근본이유가 있습니다.장려금을 왜 병원에 줍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나라님들 제발 현실을 알아야 합니다.고용장려금을 병원에 준다고 해서 간호사에게 돌아오지 않습니다.그런한 정책은 여전히 간호사의부족을 가져오며 병원을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또다른 수입으로 여겨집니다.일도 못하는 엄마 간호사를 데려다 놓고 명수당 돈만 챙기고, 결국은 밤근무자는 없습니다. 정책적으로 간호사의 임금을 정책적으로 보완을 해줘야 합니다.차라리 그 60만원을 간호사의 밤근무 수당으로 대치해야 합니다.직장보육시설 지원도 정말 좋은 것이지만,결국의 병원의 사유재산을 증식시키는 것입니다.그 돈만큼 시설을 만들지도 않고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