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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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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09 07:57
참여정부의 실정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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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10.09 08:03
이공계 기술자,과학자를 우대 해주지 못하는 가진자들의 무능과 무관심이 부른 결과다! 국가가 자멸로 가는길이다! 같이 죽자!!일본은 올해만 노벨상을 4명이나 받는 과학 강국이다! 이나라는 뭐냐!! 건설 강국이나 꿈꾸는 바보들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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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 10.09 13:23
카이스트 간 친구들 30대 중반이 넘으면 후회한다고 한단다. 의대 안간 것을 너무나도 후회한단다.. 나라가 잘못되가는 징조가 아닌지 모르겠지만 하루빨리 대책 안세우면 나라 부강하게 만드는데 절대적인 과학자나 기술자들 씨가 마를 것이다. 이명박정부가 이 문제를 정말로 정말로 심각하게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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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10.10 02:23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이공계 진학자들은 정부학자금 무이자 혜택으로 4년을 졸업하게 해서 의전으로 보낼바에야 왜 국고를 낭비합니까? 의대를 갈려는 사람은 이미 고등학교 때 정해져야 합니다. 이공계출신의 의사를 배출한다고 그들이 의전원 졸업하고 기초의학연구를 한다고요,,,,,ㅎㅎㅎ누가 한다고 합디까? 뻔하게 보이는 결과를 앞에 놓고도 의전원제도를 고집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과학)는 없습니다. 의대로 환원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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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돌이1 10.13 04:04
바램// 박탈감이지요. 의대 치대 갈 수 있는 성적으로 카이스트 왔는데 미래의 삶의 모습이확연히 다르게 느껴지는데 당연히 과거의 선택에 후회를 하지 않을까요.//이공계 인력을 노예취급하면서 1. 한 번 이공계 들어오면 다른데로 못나가게 막고 2. 비슷한 교육수준의 다른 직업에 비해 고생이 더 심하면서도 대우는 낮게 느껴지지요. 3. 게다가 정년이 보장되기는 매우 어려워서 40정도 되면 미래가 안보입니다.고등학교 때 이미 이런 현실을 알았다면 이미 의대를 지원했겠지요. 기왕이면 훨씬 더 돈잘벌고 오래 일할 수 있는 의대를 가지 왜 돈도 적게벌고 일찍 퇴직을 고려해야 하는 공대를 가겠습니까.고로 이공계 인력이 다른 곳으로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막는 정책은 절대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능력있는 이공게인이 적합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고 열심히 일하는 만큼 정년이나 처우등을 안정적으로 제공해줄 수 있는 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 정치인이나 경영인들의 의식이 바뀌어야할거구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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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교수 10.13 19:44
의사로서도 국가의 미래를 생각하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의 마인드가 바뀌어야 하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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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24 10.14 20:49
가톨릭 의대 붙고 서울대 온 98학번 학생이니까 착각 하지마 당신 밑에 의대 교수 보다도 내가 더 잘났거든? 밑에 의대 교수 서울대 의대 아니면 찌그러져 있고 잘난것도 없는 거지같은 의대 교수 혹시 아니야? 의사도 의사 나름이지 ㅋㅋ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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