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미친 아저씨들이네 카이스트 갈 점수로 의치대 못가고 지금 의대도 상황별로 안좋거든? 의대라고 무슨 떼돈이라도 벌줄 아나봐 그리고 우리 외사촌 누나 부부 둘다 연구원인데 지금 돈 벌어서 30대 후반인데 10억짜리 아파트에 살거든? 병신 같은 머리나쁜 미친 개저능아같은 아저씨들이네 개념좀 챙겨라 그리고 수능으로 의대 들어가는게 정석이지 의전원 들어간게 자랑이냐 지방대 공대생도 의전원 그냥 들어가고 경기대 공대생도 서울대 치전원 들어간 사람도 있는데 의전원 합격이 뭐 대수라고 그러는거지 저능아저씨?
바램// 박탈감이지요. 의대 치대 갈 수 있는 성적으로 카이스트 왔는데 미래의 삶의 모습이확연히 다르게 느껴지는데 당연히 과거의 선택에 후회를 하지 않을까요.//이공계 인력을 노예취급하면서 1. 한 번 이공계 들어오면 다른데로 못나가게 막고 2. 비슷한 교육수준의 다른 직업에 비해 고생이 더 심하면서도 대우는 낮게 느껴지지요. 3. 게다가 정년이 보장되기는 매우 어려워서 40정도 되면 미래가 안보입니다.고등학교 때 이미 이런 현실을 알았다면 이미 의대를 지원했겠지요. 기왕이면 훨씬 더 돈잘벌고 오래 일할 수 있는 의대를 가지 왜 돈도 적게벌고 일찍 퇴직을 고려해야 하는 공대를 가겠습니까.고로 이공계 인력이 다른 곳으로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막는 정책은 절대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능력있는 이공게인이 적합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고 열심히 일하는 만큼 정년이나 처우등을 안정적으로 제공해줄 수 있는 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 정치인이나 경영인들의 의식이 바뀌어야할거구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이공계 진학자들은 정부학자금 무이자 혜택으로 4년을 졸업하게 해서 의전으로 보낼바에야 왜 국고를 낭비합니까? 의대를 갈려는 사람은 이미 고등학교 때 정해져야 합니다. 이공계출신의 의사를 배출한다고 그들이 의전원 졸업하고 기초의학연구를 한다고요,,,,,ㅎㅎㅎ누가 한다고 합디까? 뻔하게 보이는 결과를 앞에 놓고도 의전원제도를 고집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과학)는 없습니다. 의대로 환원해야 합니다.
카이스트 간 친구들 30대 중반이 넘으면 후회한다고 한단다. 의대 안간 것을 너무나도 후회한단다.. 나라가 잘못되가는 징조가 아닌지 모르겠지만 하루빨리 대책 안세우면 나라 부강하게 만드는데 절대적인 과학자나 기술자들 씨가 마를 것이다. 이명박정부가 이 문제를 정말로 정말로 심각하게 생각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