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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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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인 10.20 00:08
심평원에서의 대중매체광고가 이해안가는 것은 아니지만고액성 광고보다는 질 높은 환자진료에 의한 광범위한 보험혜택을 주시는것이 더 올바른 실정아닌가 싶습니다.최근 파스, 혈액순환제, 위장약등 보험혜택이 되지 않는데 기초보험혜택도 안가는데 억단위 광고는 올바르지 못하다고 생각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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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sch 10.20 01:19
진료비 삭감해서 광고하는 심평원.참 할말이 없습니다. 근데 의협은 심평원 광고 내용에 아무런 의견도 없습니까? 심평원이 간접적으로 물먹이는데 의협도 광고 합시다. 적절한 진료를 받을 수있는 환경으로 개선되어야 한다고 그래야 국민건강이 안전한다고 말입니다. 의협 참 답답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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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지기 10.21 08:13
심평원 광고는 부적절한 것이 사실인 것 같다. 심평원은 국민 앞에 나설 필요가 없는 기관인데 뭣하러 나섰을까? 그렇게 한다면 우리나라에 국민 앞에 나설 공기관들이 하나둘이 아닌데...뭔가 착각을 한 것 아닐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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