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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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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기공 10.22 02:49
춘진이 치방쉐 아냐... 우리 치기공사들도 좀 풀어주지 그랴... 이 버러지야...어케 저넘은 미용사, 안마사, 문신사, 침구사들 일이라면 발벗고 나서냐... 마이 묵었냐... 끼리끼리 논다더니 치방쉐들 수준이 원래 그 수준인 모냥이쥐... 에라이 돌팔이 치방쉐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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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망 10.22 07:20
밥그릇 지키기에 악을 쓰는 한의사들의 집단 이기주의를 바라만 보고 있다면 국민의 건강 지킴권리는 돈으로만 세탁가능한 무리수. 뻔한 사실을 왜 바라만 보고 있는지 알수 없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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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망 10.22 07:20
밥그릇 지키기에 악을 쓰는 한의사들의 집단 이기주의를 바라만 보고 있다면 국민의 건강 지킴권리는 돈으로만 세탁가능한 무리수. 뻔한 사실을 왜 바라만 보고 있는지 알수 없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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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망 10.22 07:20
밥그릇 지키기에 악을 쓰는 한의사들의 집단 이기주의를 바라만 보고 있다면 국민의 건강 지킴권리는 돈으로만 세탁가능한 무리수. 뻔한 사실을 왜 바라만 보고 있는지 알수 없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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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망 10.22 07:20
밥그릇 지키기에 악을 쓰는 한의사들의 집단 이기주의를 바라만 보고 있다면 국민의 건강 지킴권리는 돈으로만 세탁가능한 무리수. 뻔한 사실을 왜 바라만 보고 있는지 알수 없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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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개선 10.24 07:35
中의술(鍼灸術)이 개방되면 어떻게 될까요?우리는 밥그릇 싸움만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국익차원에서 다루어야 할 문제인것을....현실을 직시 합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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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10.24 09:39
해망// 정당한 노력과 절차를 통해 얻은 밥그릇은 지킬 권리가 있는겁니다. 거기다 상대가 돌팔이들인데 지키는게 당연한 것 아닙니까밥그릇싸움으로 물타기 하지마세요. 침구사제도가 일제시대때 제도인건 아시나요?일본이 일제침구사제도를 가져온 목적은 전통한의학 말살이었고, 실제 대부분 일본인이었던 침구사중 조선인 침구사는 250여명에 불과했습니다.한의학 말살에 첨병 역할을 했던 이 일제앞잡이 250여명 중 한명이 김남수이고,이 사람이 지금 침구의료의 정통성을 운운하고 있습니다.그러면서 일제침구사제도를 부활시켜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김남수 밑에서 몇백만원씩 내고 배우는 돌팔이들이 엄청 많습니다. 이 돌팔이들이 과연 무슨 생각을 하면서 침구사만들어 달라고 떼쓰고 있을까요.이 사람들이야말로 집단이기주의에, 국민건강과는 동떨어진 사람들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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