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포크라테스가 말하기를 " 약으로 고칠수 없는 병은 쇠로 다스리고 쇠로 고칠수없는 병은 불(火)로 고치라"는 말을 기억 해보자... 약은 한.양약이 있으며 쇠는 주사기.수술도구.의료장비. 침. 불은 레이져.원적외선.뜸을 이야기 할 것이다. ...반대나 배척보다는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받아들여지기를 고대하면서....
지금까지 한의사들이 사회에 기여한 것과 침구사들이 사회에 기여한 가치를 평가한다면 많은이들은 어느편에 손을 들어줄가? ... 아마도 한의원에서 담박약에 효염을 보았다면 한의원. 침이나 뜸으로 효염을 보았다면 침구사편에 손을 들 것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한사람이라도 더 의술.인술을 통해서 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도우미가 많다면 우리들의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될 것은 당연하련만... 반대.찬성을 논 할 것도 아닐것이다...
해망// 정당한 노력과 절차를 통해 얻은 밥그릇은 지킬 권리가 있는겁니다. 거기다 상대가 돌팔이들인데 지키는게 당연한 것 아닙니까밥그릇싸움으로 물타기 하지마세요. 침구사제도가 일제시대때 제도인건 아시나요?일본이 일제침구사제도를 가져온 목적은 전통한의학 말살이었고, 실제 대부분 일본인이었던 침구사중 조선인 침구사는 250여명에 불과했습니다.한의학 말살에 첨병 역할을 했던 이 일제앞잡이 250여명 중 한명이 김남수이고,이 사람이 지금 침구의료의 정통성을 운운하고 있습니다.그러면서 일제침구사제도를 부활시켜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김남수 밑에서 몇백만원씩 내고 배우는 돌팔이들이 엄청 많습니다. 이 돌팔이들이 과연 무슨 생각을 하면서 침구사만들어 달라고 떼쓰고 있을까요.이 사람들이야말로 집단이기주의에, 국민건강과는 동떨어진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