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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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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10.22 05:39
글쎄요 . . .저의 생각은 다릅니다.진료하는과정과 치료하는과정에서는 웃는모습이나 환자에게 안정감을주는것이치료에 큰 도움이되고 효과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웃지말아야할상황에서 웃는건 아니라고봅니다.치명적인 병을 알려주는 상황이나 의료진의 잘못을 따지는상황에서나수술이 잘못되어서 나쁜상황이되었을때 진지하지않고 웃으면 안된다고생각합니다.의사는 친절하려고 웃는것이 환자는 다르게 받아들일수도있고그랬던 의사가 있었는데 . . 아주 불쾌했었습니다.사과를 해야하는상황에서 사과는 안하고 방실방실 웃으면 . . . 환자는 뚜껑열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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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igbang 10.22 14:27
이것저것 모든 것을 따진다면 끝이 없겠죠!의료진의 환한 미소에는 딱딱하고 이해하기 힘든 어려운 의료용어에서 환자를 일시적으로 편하게 하는 안정감을 주는 것은 사실입니다.바보가 아닌 이상현실감에 떨어지는 의사가 아닌이상 환자에게 불리한 상황에서 웃는 의사는 없겠죠!환자들은 고객들은 자기가 지불하는 의료비가 의료진에게 이익을 남기라고 주는 것이 아니라본인이 받은 적정한 대가를 지불한 것이니까요?그 지불한 의료비에는 의료진의 미소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환자가 비록 완쾌는 되었지만의료진의 환한 미소가 없다면맘에 병을 않고 나가겠죠~~~~~~~~~~maybe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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