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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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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출신 11.05 02:44
부산대 볼 것 없음. 몇몇 과 교수들 스카우트해 왔지만 그 폐쇄성은 가공할 정도... 부산대 가서 진료 받을 바에야 그냥 2차 병원 가서 검사 하나 더 하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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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 11.05 01:45
ㅋㅋㅋ 님!서울지역의료진은 모두 우수한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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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주 11.03 23:15
어차피.. 몇몇 명의들을 빼면..진료 수준이나 서비스수준. 기기 수준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 아닌가요? 초등생도 다아는 사실로.. 그래서 수도권으로 가는 것입니다. 직원들의 정신 재 교육 없이는 허공에 메아리가 될 확률이 100% 입니다. 맨날 병원장만 저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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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11.04 14:18
지방의대들이야 어차피 전부 자기 사람만 쓰는 건 당연한 거고, 그래서 수준들이야 전뿌 뻔한 거 다들 아는데...살아남고 싶으면 자기 사람 내치고 서울지역의 우수 의료진 영입이나 신경쓰십시오. 건물만 크다고 환자 몰리는 줄 아십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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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 11.04 20:49
지방대병원의 한계가 일정부분은 있다는 것은 알지만 비판보다는 더욱 발전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박수를 쳐서 지방병원도 잘될수있다는 것을 보여줍시다.... 열악한 여건에서이지만 화이팅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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