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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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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 11.07 06:33
의약 전문가--> 약사 이권 수호자.민주당 표 분산 역할의 선봉자.약물 오남용 문제는 약사들의 일반야그 한약 끼워 팔기는 통제불능,규제의 사각지대에 놓인바, 이를 견제하고 국민편의를 도모하며, 진료정보의 보호를 위해 일반인개설허용및 일반약 편의점 판매가 선행되야만 한다.DUR 시행과 약사 조재료 원천 삭제라면 가능한 조치이며, 처방권 간섭은 이미도를 지나친 단계로 파악된다. 글로벌 기준에 맞게 선진화하라.'일본도 한다, 대만도 한다, 미국도 한다. 일반약 슈퍼판매,일반인 개설허용.조제료와 일반약 이윤의 상행위 이중이윤 추구와 의사만의 의약분업 거부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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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 11.07 06:36
저런 국회의원은 어느 정당 소속인가?약사협회 임원과 국회의원직을 구분도 못하다니...그러니, 정권 놓지...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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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11.07 06:39
일부 직능단체의 반발을 우려해 일반약 편의점 판매도 국정과제에서 슬그머니 빼는 행태론 정권 지킬 자격없다고 본다.국민 혈세로 이과수 여행이나 다니는 자를 비레대표라니...국민건강 울고간다. 개나소나,,,국민 파니? 속이 시커멓게 보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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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질 11.07 06:49
의정활동이 순전히 약사들 밥그릇 지키기 외엔 없네요..DUR 시행해, 편히 조제료 삭감없이 챙기는 거하고, 일반약 편의점 판매허용결사 반대, 일반인 개설허용 반대등등...민주당이 야당이 된 데에는 이런 약사들에게 휘둘려 보건정책의부재를 보여 줌으로써 결과된것이다.아휴,,내가 다 창피하다. 여당이 하는대로 하면 되는겨...보건복지부가 아마도 정권이 바꾸니 뒤에도 코드를 안 맞추는 부서라고 하지,아마?규제개혁과제가 오죽하면 보건복지부가 가장 많아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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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필 11.07 09:44
악플수준의 글을 실지 말자. 물론 의사는 그런 분이 없겠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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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의 11.07 18:22
과연 국민건강의 대의가 무엇인가 이 것부터 생각해보는 것이 문제를 풀수있는 출발점인 것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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