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의사야 법대로 생명을 연장하고 환자에게 병원비만 받으면 냉정하게 그러면 그만입니다. 왜 법대로가아닌 . . 본인에게도 골아픈 선택을 하려고하겠습니까환자와 환자의 가족 둘다를 위해서가 아니겠습니까?돌파리 의사에게나 제대로 처벌하시기바랍니다. 정작 고의적인 잘못이든 무능해서 잘못이든 비윤리적인 생활에서의 잘못이든잘못한 의사에게 관대하지말았으면 합니다. 그런의사는 증거불충분으로 아무벌도 안받지않습니까?
법이 현실을 따라가지 못하면 결국에는 누가 고통을 받습니까. 간통에 대한 사회적 시각이 변해서 위헌은 아니지만 그쪽에 방향이 커지듯 이제는 사회적으로도 존엄사에 대한 진지한 성찰과 논의가 필요하다.. 무의미한 연명으로 인한 환자 자신은 물론이거니와 가족들의 고통, 여기에다가 가족들이 짊어지는 경제적 부담은 정말로 닥쳐보지 않은 사람들은 잘모를것이다.
기계로만 생명을 유지해 나가는 상황이라면 본인도 가족도 너무나 큰 고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계로만 생명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하고싶냐고 설문조사를 해보시길 바랍니다.기계로만 생명을 유지하는것도 자연사라는것에는 , 자연의 섭리에는 위배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고통스럽게 생명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고통을 덜어주려는 의사를 벌하려하지말고멀쩡히 살아있는사람을 무능으로 비도덕심으로 비윤리적인 여러가지로인해서죽게하는,병신만드는 의사를 벌하시기바랍니다. 그런의사에대해서는 너무 관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