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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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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11.10 00:24
아직도 멀었지. 신경외과 의사들, 척추외과 의사들, 모두 자기 잘난척만 하지 단합할줄을 모르더라고.똥덩이리같은 심사로 난도질을 당해도 학회에서는 가만히 있고, 자기네들끼로 서로 밥그릇 싸움하고 난리들이야.불쌍한 건 환자들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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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 11.10 02:22
아픈 환자의 위치에서 사태를 관망했으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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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알지 11.10 02:22
삭감은 그렇다치고 멀쩡하면 심평원 민원으로 환불해야 하고 잘못되면 맨날 시달리고 소송에서 수천만원에서 수억 물어야하고 아차 싶으면 장례까지 치러줘야 하는데 무슨 부귀와 영광이 있다고 하겠냐고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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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11.10 02:55
척수수술에 대한 심평원의 심사방법에 문제가 있다. 전문위원들의 심사가 너무나 주관적이고 자의적이라는거지. 어쩔땐 제대로 필름을 보고 심사했나 싶을때가 있다니까.물론 일부 무책임한 의사들도 있지만.인정기준에 안맞으면 다 삭감당하는데 뭐하러 수술하겠냐는 말 당연하지.차라리 자선사업했으면 좋은 소리나 듣지.척추수술 하는 의사들!정신차리고 인정기준 재 점검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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