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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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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에 걸맞게 11.12 00:48
논란은 왜 일어나고 있는 걸까?모든 것이 투명하고 진실되다면 논란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 같다.논란을 잠재우려면, 수술과 연구에 대한 거짓없이 투명하게 발표해야 할 것 같다.환자에게 수술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하지 않고 선택권을 부여하지 않은 것은 이름에 걸맞지 않는 행동이다.자기의 기술보다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의사가 되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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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의사 11.12 09:45
과연 실력도 없으면서 남말하기 좋아하고 진정 환자를 위해 일하고 봉사하며 존경받고 실력있는 의사를 흔들어 무슨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는 지? 송교수님을 비난하고 모함하는 자들에게 한번 묻고 싶다.... 히포크라테스의 선서를 기억하는가? 한번 외워나 봐라~... 진정 환자를 위하고 환자에게 봉사하는 자세로 연구했는가? 가슴에 손얹고 말이다... 드라마 '하얀거탑' 같은 지저분하고 파렴치한 행동말고 의사가 되고저 했던 초심의 마음으로 돌아가시던지... 과연 저분을 누가 비난할 것인가? 자기몸에 덩이라도 묻지않았나 살펴보시길... 쯧쯧...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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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환자 11.12 22:58
그래요 수술법은 문제가 나오는 것처럼 좀더 지켜봐아 겠죠. 하지만 몇년 지나서도 환자들이 정말로 아무 문제 없고 깨끗하게 났다면 이번에 막말한 교수들 뭐가 되는 거죠. 의사들 입장이 아니라 환자들 입장에서 생각하면 송 교수님 힘내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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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정의 11.12 13:36
송명근 교수의 수술법 -> 글쎄요, 콜롬버스의 달걀입니다. (획기적인 새로운 수술법은 아니지만, 아!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그러나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고, 그래서 시샘을 하게 되는, 대부분의 천재는 당대에 인정받지 못했죠, 안타까운 사실이지만)이 수술에 대해 제일 반대하는 서울대병원의 안혁교수는 송명근교수의 1년후배라고 하던데, 예전부터 서로 사이가 안 좋았다고 하죠, 서울대병원,아산병원,삼성병원 흉부외과 다 안혁교수의 후배이니 그의 말을 따르지 않을수 밖에... 쯧쯧쯧송명근 교수의 특허 문제 땜에 데이터를 밝히지 못한다고 하는 말은 시간이 지나면 알 수 있을 것이고, 만약에 송명근 교수의 말씀대로 판막수술을 많이 하는 안혁 교수 같은 분께서 판막수술 스폰서 문제땜에 반대하는 것이라면 그것도 시간이 지나면 밝혀질테고요송명근 교수의 수술법이 아직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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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3일수술환자 11.13 02:47
이런 논란이 생기는 것도 서울대,아산,삼성이 환자들을 다 뺏겨서 고사 직전에 이르렀기 때문이죠. 환자 입장에서도 평생 와파린(혈액 항응고제)을 먹어야 한다 와 먹지 않아도 된다를 놓고 본다면 어떤걸 선택할까요.돼지판막과 기계판막 넣고 평생 약 먹으며15년마다 재수술할지. 아니면 깔끔하게 성형하여 평생 약 안 먹고 살지. 두가지 선택 중 하나일 뿐입니다.답은 이미 나와 있는데, 먹곤 살아야 되니까 한국인 특유의 '아귀처럼 달려들어 끌어내리기'가 시작 되네요. 뭐 인간이니까.송명근교수님. 신제균교수님. 힘내시길.하긴 뭐 이따위 상황 예상 못했던 건 아니시잖아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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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3 03:30
또 한편의 황우석 사태를 보는 것 같다.왜 우리나라 사람들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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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교수님 힘내세요. 11.13 06:16
황박사님처럼 억울하게 당하지 마시고 반드시 이겨내시기 바랍니다.사필귀정입니다. 밥그릇위기감에 성체(제대혈)줄기세포전문가넘들의농간에 황박사가 밀려난것처럼 그렇게 밀려나시면 안됩니다.원래 소인배넘들이 자신들의 기술연마는 게을리하면서 남의 과실만 따먹을려하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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