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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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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꾼 11.13 02:32
정치꾼들이나 자행할 만한 일들이 존경하옵는 의사님들에게서 까지....경제의 성장과 사회발전을 저해하는 가장 중요한 원인중의 하나가 정치라고 하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정치의 원시성 보수성 파벌성에 기인한다고 본다. 아무리 좋은 의견이나 새로운 발명과 새로운 학설이 등장하여도 검증하고 연구하고 분석할 생각도 없이 무조건적으로 자기의 이익에 반한다면 선동하고 편을 갈라 발전과 성장을 저해 해 온 역사를 또 다시 반복하는 우를 범할 것인가? 요즘 대왕세종을 보면 한글창제를 통해 우리나라의 문맹률을 없애려한 세종의 반대에 서서 사대주의적 발상으로 무조건 반대하는 신하들을 보며 지금의 정치상황과 별반 다를 것이 없구나...하는 우울한 생각이 든다. 근데 이런일이 의학계에서 자행된다고 하니 안탔깝고 한심할 뿐이다. 물론 송교수의 신의료기술이 심각한 부작용을 낳게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철저한 검증없이 무조건적으로 반대만 하려하는 분들은 어떤 분들일까? 백성을 위한다는 근본취지하에 세종대왕의 한글창제...무조건 반대하는 신하들... 과연 누굴위해 존재해야하는 게 의사인지...병들어 신음하는 환자는 뒷전이고 자기만의 이익을 쫓는 자들은 언젠가는 심판받게 될 것이다. 누굴위해 존재해야 하는 가? 병든 자들을 구원하라는 하나님에게서 부여된 소임을 망각하는 건 아닌지?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들 해보심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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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봉사 11.13 03:03
황우석 부활하셨네! 역사는 되풀이.그 때나 지금이나 댓글들도 거의 같은 흐름.황우석을 못 잊나보다. 우린 우상이 필요해!사실은 알고 싶잖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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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황우석 죽이기 11.13 06:08
의사넘들의 밥그릇 싸움이 또 시작되었구나.지넘들 밥그릇이 위태롭다 싶으면 일단 싹을 밟아 성장을 원천봉쇄 하는 넘들이나라에 의사(소수의 선한 의료진 빼고),검찰,언론 이넘들만 바로잡으면적어도 반세기이상은 발전업 될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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