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누가 시켜서 하는 것도 아니고, 본인이 열심히 공부하고 경쟁해서 하는 것 아닌가요? 개업은, 사업인데...사업이 망할 수도 있고 많이 벌 수도 있지. 항상 엘리트의식으로 남보다 우월한 삶을 살다보니까 어려움이 닥쳤을 때 극단적인 생각을 하는 거 아닙니까. 죽은 분에게는 죄송하지만 이세상 살 자신없으면 남에게 피해주지말구 스스로 알아서들 결정해야지요.맘 비우고 현실에 적응하던가 아님 가던가
의료는 봉사 사랑을 실천하는 직업이기에 이슬만 먹고살아야 하고 절대 돈은 벌어서는 안된다!무료로 봉사해야하고 시설은 세계 최고로 실력도 세계 최고가 되어야 하고 의사는 무조건 환자를 살려내야만 한다. 이런것에 부합하지않으면 무한의 책임으로 배상을 수억씩 해야 하고 의사면허도 박탈 해야 한다!!.......................이렇게 생각하시는 궁민 여러분...북한가서 사세요...링거액도없어서 술병에 물담아 혈관에 놓아주는 지상천국 북한 가서 사세요...
이보시오. 아랫글쓴이. 여기는 의료전문지니까 이렇게 보도하는것이오. 당신이 말하는 그런기사는 일간신문에 보도하지 않소? 우리나라의 최고의 엘리트집단인 의사들이 병원경영난으로 자살이 이어지고 있는것이 정상으로 보시오? 의료를 사회주의 개념으로 보고있는 정책입안자들과 의사되는 과정에서 돈하나 보태준적이 없는 정부가 병원경영에 규제만 가하고 의료비를 계속 통제만하는 억압적인 의료정책이 만들어 낸 결과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