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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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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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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 12:40
다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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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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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18:42
재수없다 황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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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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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13:26
외과는 개원도 힘들고 요즘에는 전공의 지원자가 바닥을 기는 시점이라면 전임의들한테 대우를 제대로 해주면서 수술이나 진료의 질을 높여나가는거 괜찮을것 같은데. 근데 전공의가 없으면 전임의도 배출은 안되죠. 외과 문제인데 그런 심각성을 정부나 국민들은 잘모르는것 같아 답답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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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의없는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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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08:55
대학병원의 교수의 역할은 진료, 교육, 연구이거늘~ 전임의를 레지던트 5~6년차로 부려먹을 생각을 하고 있네그려.. 전문의로만 치료하려면 대학에 있지말고 따로 암전문 병원 차리시죠? 어이없습니다. 전임의 체제로 간다면 전임의 봉급을 중소병원 봉직의 월급이상 주셔야할 겁니다. 응급실 콜까지 받는다면 콜비용 추가는 물론이거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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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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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08:24
전공의 없이 전임의로만 참으로 이상한 논리다. 전공의를 무시하고 교육시키지 않고 어떻게 전임의가 있을 수 있는지, 본인은 전공의를 하지 않고 곧 바로 전임의가 되었는가 보다. 참으로 해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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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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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03:23
전공의로 일만 부려먹고 그것도 모자라 "전임의"라는 걸 만들어서 노예처럼 부려먹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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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나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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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02:42
전임의라는건 결국 질좋은 전공의를 뜻하는거 같은데? 싸가지 없구만. 니가 그렇게 대단하냐? 너혼자 잘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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