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입장에서야 폼잡고 명목상 진료의 질이 높아진다고 뻐기겠지만전임의제도가 왜 있는지 근본부터 생각해보면 황교수의 말은 자기 혼자 좋으라고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병원에서 계속적으로 늘리는 전임의, 의사가 의사를 학대하는 좋은 본보기입니다.(참고로 전 전직 전임의 출신의 개원의임)
서른여섯 전임의입니다.전공의보다 월2-30만원쯤 높은 정도의 급여로 논문 스트레스, 진로 스트레스, 경제적인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1년씩 계약직으로 살아가고 있는데전임의들을 연구와 고난이도 수술 수련이 목적이 아닌전공의 대치용으로 살라고 하면 그조차 채워지지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