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흉부외과 안혁 교수는 “송 교수의 수술법은 최소 4%에게서 대동맥이 좁아지는 부작용이 생기는데 기존 방법의 수술은 1% 정도”라며 안전하지 않는 수술을 고집하는 이유를 추궁했다.이에 앞서 4월 관상동맥연구회 심포지엄과 10월 심장학회 등에서도 CARVAR 수술에 대한 부작용 사례가 보고됐다. 서울대병원 흉부외과 김기봉 교수는 이 수술을 받은 환자 1명의 심장동맥이 좁아져 재수술했다고, 건국대병원 심장내과 한성우 교수는 이 수술을 받은 환자 4명의 심장동맥이 좁아졌다고 보고한 것.이에 대해 송 교수는 “혈관이 좁아지는 것은 CARVAR 수술의 직접적 부작용이 아니며, 초기에는 일부 환자에게서 수술 후 심장 판막 위아래의 압력 차가 제대로 줄어들지 않았지만 최근 추가 연구를 통해 해결했다”고 주장했다.성균관대 삼성서울병원 흉부외과 박표원 교수는 “이전의 데이터를 시행착오의 기간으로 본다면 그 기간에 수술 받은 사람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느냐”며 “이 수술법이 나온 뒤부터 문제가 생길 때마다 수술법을 수정했다는 것 자체가 수술이 안정적이지 않다는 반증”이라고 지적했다.환자는 님의 임상실험상대가 아닙니다기업가이기도한 교수님의 이득관 관련되어서도 생각해보실문제입니다
서울대병원 흉부외과 안혁 교수는 "송 교수의 수술법은 최소 4%에게서 대동맥이 좁아지는 부작용이 생기는데 기존 방법의 수술은 1% 정도"라며 안전하지 않는 수술을 고집하는 이유를 추궁했다.위 내용에 관해이 부작용은 판막 수술 후의 관상동맥 협착에 관한 사항입니다. 이 수술 부작용은 송 교수님의 수술법에서 특히 높은 것이 아닙니다. 심장정지액을 넣는 도관사용과 관련된 문제인데 지금까지 폴리스탄이라는 제조회사의 제품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했고 이로 인해 이 회사 제품은 국내에서 퇴출되었습니다. 안혁 교수도 이 부분은 익히 알고 있을 텐데 동영상은 보니 그 부분은 전혀 언급하지 않더군요. 실제로 2006년 말 세종병원에서 기존의 판막대치술을 받은 환자 3명에게서 나타난 이 부작용을 학회에 보고했습니다. 안혁 교수는 1,000명 중 7명에서 관상동맥 협착이 있었다고 하는데 1,000명 모두에게 폴리스탄 제품을 써서 나타난 결과인지 그건 밝히지 않았군요. 몇 명에게 폴리스탄 도관을 써서 7명에서 관상동맥 협착이 있었는지 그걸 밝혀야 제대로 된 비교 아닌가요? 송 교수님도 폴리스탄 도관을 사용하지 않은 경우에는 이런 부작용이 전혀 없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1퍼센트라서 안전하고 4퍼센트라서 안전하지 않다는 것은 기본적인 통계 상식을 외면한 비교 아닙니까? 그 저의는 무엇일까요?
어제 끝난 대왕세종에서 무조건 반대만 일삼는 자들은 부제학 '최만리'의 결단을 내려 진정한 국민과 환자를 생각하는 대의를 품길... 검증되면 당신들 어쩌려구 그래? 의학계에서 이단아... 역적... 역사적으로 치졸하게 남지않길 바라는 맘... 진정 마지막 기회일껄... 흐흐흐
서울대병원 흉부외과 안혁 교수는 "송 교수의 수술법은 최소 4%에게서 대동맥이 좁아지는 부작용이 생기는데 기존 방법의 수술은 1% 정도"라며 안전하지 않는 수술을 고집하는 이유를 추궁했다.위 내용에 관해이 부작용은 판막 수술 후의 관상동맥 협착에 관한 사항입니다. 이 수술 부작용은 송 교수님의 수술법에서 특히 높은 것이 아닙니다. 심장정지액을 넣는 도관사용과 관련된 문제인데 지금까지 폴리스탄이라는 제조회사의 제품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했고 이로 인해 이 회사 제품은 국내에서 퇴출되었습니다. 안혁 교수도 이 부분은 익히 알고 있을 텐데 동영상은 보니 그 부분은 전혀 언급하지 않더군요. 실제로 2006년 말 세종병원에서 기존의 판막대치술을 받은 환자 3명에게서 나타난 이 부작용을 학회에 보고했습니다. 안혁 교수는 1,000명 중 7명에서 관상동맥 협착이 있었다고 하는데 1,000명 모두에게 폴리스탄 제품을 써서 나타난 결과인지 그건 밝히지 않았군요. 몇 명에게 폴리스탄 도관을 써서 7명에서 관상동맥 협착이 있었는지 그걸 밝혀야 제대로 된 비교 아닌가요? 송 교수님도 폴리스탄 도관을 사용하지 않은 경우에는 이런 부작용이 전혀 없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1퍼센트라서 안전하고 4퍼센트라서 안전하지 않다는 것은 기본적인 통계 상식을 외면한 비교 아닙니까? 그 저의는 무엇일까요?
어제 끝난 대왕세종에서 무조건 반대만 일삼는 자들은 부제학 '최만리'의 결단을 내려 진정한 국민과 환자를 생각하는 대의를 품길... 검증되면 당신들 어쩌려구 그래? 의학계에서 이단아... 역적... 역사적으로 치졸하게 남지않길 바라는 맘... 진정 마지막 기회일껄...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