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4607499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3344 11.20 09:48
장난하심니까.왜 남의 소중한 의견을 삭제하시는지 이해가 안되네요.제가 넘 바른 소리를 해서 그런가요 노은지기자 답변하세요.이대여성암병원 실체가 없음 허풍아닌가요.S의료원장 하나 잘못 만나 성인지의학이니. 이상한 컨설팅 업체 말만 밑고 여성전문병원을 신설한다는등 말도 안되는 소리나 지껄리고, 장례식장위에 여성암센터에 과연 환자들이 갈까요?데일리메디 기자님은 어머니나 아는분이 아프면 이대 여성암병원으로 보내실건가요 .제발 부탁드려요.. 정직한 기사 제공해주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