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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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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기스칸 11.20 00:50
타인의 성과를 격찬해 주는것도 지성인의 덕목,송교수님 크게 발전하십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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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11.20 00:58
송명근 선생님이라면 이미 세계적인 surgeon 아니십니까. 그런 선생님이 허튼 소리 하실 리도 없고 이미 좋은 결과를 보고한 마당에 기존 세력이 하는 트집 때문에 성과를 인정받지 못할까봐 걱정입니다. 힘내십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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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정의 11.20 01:21
진실과 소신, 신념은 언제나 승리한다. 무조건적인 비판에도 굴하지 않고 신념과 의지를 보여주시는 송명근 교수님께 찬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의사의 한 사람으로서 부끄럽기 까지 한 작태를 보이시는 분들께 각성하시라고 각성제를 드리고 싶습...ㅋㅋ~ 힘내세요~ 교수님... 비판하는 자들이 몇명 안되잖아요~ 교수님께는 많은 지원자와 교수님의 손에 치유될 많은 환자들이 있잖아요~ 화이팅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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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방의 11.20 02:28
댓글들을 의사들이 쓴건가?의사들 생각이 이러하다면 하물며...인제대와 전북대에서 OP한 Case가 얼마나 되는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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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11.20 03:05
송명근 교수가 "노벨상" 운운해서 좀 실망했다. 그렇지만 기술이 뛰어나다는거야 벌써 입증된거고 CARVAR인지하는 수술도 앞으로 계속 F/U해보면 될거 아닌가. 흉부학회 동영상 보니 정말 다들 아니꼽다는 식으로 달려들던데... 노벨상 운운하는 사람이나 질시하면서 달겨드는 사람들이나... 다 정상으로 보이진 않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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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11.20 04:28
서전은 결과로 말한다. 그뿐이다. 학회와 송교수의 주장대로 효과에 대한 논쟁은 3-5년 후를 기다리면 그만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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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11.20 07:32
기다려보자 진실은 가려지게 돼있다. 송명근 교수도 자신있게 이야기 했고 학회도 결과를 보자고 했으니까 그 때보면 어느쪽이 맞는지 알게 될 것이다. 한 쪽은 각오를 해야겠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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