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8836828

댓글 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차겁네 11.21 22:59
교수님 마음이 얼마나 아플까.. 세상에서 돌봐주는 사람없는 가장 힘없고 나약한 사람들을 위해 의사로서의 의무를 숙명처럼 수행하건만은 어찌 세상은 이렇게도 매몰차고 차가운것일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으사 11.21 07:56
그나마 서울대니 환자 보호자들이 항의하고 말지 다른 중소 병원이면 환자가 30%는 떨어져 나갔을 거다.. 냄비근성은 어쩔수 없어서...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격려 11.21 02:57
힘 내세요 진실을 위대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혼방의 11.21 01:13
좋은 일을 한다고칭찬 받지는 않습니다.그렇다고 불평이나 낙심치는 마십시오.지혜와 용기와 사랑으로이겨내십시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강준호 11.20 23:18
힘내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