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는 한국의 자랑이자, 한국인의 자존심이다!공부해보지도 않고 함부로 말하지 말았으면 좋겠다.조선시대에도 침구분야의 전문가가 있었다는 것은 조선왕조실록에 나와 있다. 그리고 침뜸약을 다 같이 하는 의원도 있었다. 그리고 약만 전공하는 의원도 있었다. 그리고 침구만 전문으로 하는 의원도 있었다.모두들 우리나라 국민건강을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이다.
한의사들 불쌍하다. 양의사와 만간요법(또는 웰빙트랜드)사이에 끼어서,, 돈도 안되고 해서 새로도입한 기치료,부항,약침.안마 등 다해보지만 별로 신통찮다. 근데 최근에 남수할아버지 바람에 더욱 위기감이 느껴진다. 뭔가 한의사 하면 특화된 무엇이 있어야 하는데 ...없다 밥이 보약, 웰빙식,뜸, 수지침,,,, 하나같이 밥줄에 위협을 느낀다. 학교다닐때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는데.. 다시 양의사 공부나 할까보다
한방의학의 치료기구인 1침,2뜸,3약은 각 질병에 따라 어우러져서 치료가 된다. 무면허 치료자들은 자체 개발한 방법으로 치료하기 바란다.한의사는 조선조 내의원 어의들과 조선조 의생(5800 여명)이 주동이 되어 한의학대학을 설립하였다.침사, 뜸사라는 제도는 우리 겨레 5천년을 통털어 없었던 제도로 일본인이 만들은 제도로 해방이후 한번도 배출된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