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
5
3
2
8
8
5
8
댓글
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돈냄새나는
다른댓글보기
11.25 11:32
의원 약국 찌끄레기들이 지들 밥숟갈에 손댈까봐 전전긍긍하는 꼬라질 들이란...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약사
다른댓글보기
11.25 00:32
조제내역서 발행 의무화. 영수증서식 병의원과 같게 세부항목으로 표시법인약국(일반인 포함)개설 허용-공평하게.이것말고도 많지? 그리고 헛소리좀 지껄이지 마라 !1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미친놈
다른댓글보기
11.24 04:38
약사가 조제 내역서를 발행하는 것은 업무 효율성 따지고 의사가 처방전 두개 발행하는 것은 대대적으로 홍보해야 한다고 . 미친놈이 따로 없네.니가 먹은 약이 처방전하고 같은 것인지 의사가 알 권리도 중요하지 않겠냐약 바꿔치기 한 것인지 제대로 준것인지 그것보다도 업무 효율성이 더 중요하다. 미친놈이 무슨 연구는 하고 자빠졌냐.저런놈들은 구조조정 일순위로 퇴출시켜야 한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
다른댓글보기
11.24 02:17
알수 없으니까 그럴것이다라는 간주는 위험한 발상의 시작이 아닌지 싶다. 문제점이야 다 알고 있는 것들인데 연구원으로서 제대로 된 연구가 필요하겠다...별로..영양가 없는 연구로 생각되네...쩝..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처방목록
다른댓글보기
11.24 01:52
이것도 중요한 사안인데...이게 기사 제목이 돼야 할듯.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EHAO
다른댓글보기
11.24 00:50
약사가 처방전을 충실히 검토하는 전제가 있어야 가능하다.적당히 약사가 조제하는 경우가 많다. 의사의 응대의무가 광범히하게 명시되어야 한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6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