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7829447

댓글 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그건 12.08 23:20
사안에 따라 다를텐데요..보라매병원 사건에서 환자의 상태가 회복 가능하고 실제 호전을 보이고 있는 상태였구요,위 사건과는 본질적으로 좀 다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솔로몬 11.28 10:49
아무리 판사는 판결로 말한다고 하지만 판사마다 판결이 다르면 어케되는 겁니까. 몇년전에 보라매서는 살인죄를 의사들이 살인 누명을 썼는데 이제는 인공호흡기를 제거하라니.. 모르겠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아리송? 11.28 06:50
누가 옳은거지?투표함 해봅시다...난 기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호흡기 11.28 05:35
산소호흡기를 누가 떼내나.. 판사가 와서 띠나 참..... 그것도 숙제넴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약은 약사에게 11.28 02:35
진료는 판사에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정말 웃긴다 11.28 02:30
이게 판사가 판결할수 있는 사안 이라면 애시당초 보라매 사건 같은 경우 의사에게 살인죄를 묻지 말아야 했다. 판사가 신이냐? 사람 생명 가지고 장난치냐? 존엄사는 의사와 환자 그리고 환자보호자에게 맡기고 판사는 앞으로 개입하지 마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보래매 11.28 01:41
판사가 그럴 권한이 없다. 사람이 생명을 좌우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2심 , 3심에가서 죽은 사람 되돌릴 수 는 없는 일.애송이 판사에게 놀아나지 말길.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