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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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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ㅌㅌ 11.28 04:20
선택진료가 싫으면 2차병원으로 가면 될 뿐이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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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8 05:15
병원이 운영되어야 환자를 진료 할 수 있는 것은 자명한 일이죠?수가는 원가에 못 미친다는 것은 이미 정부와 학계에서 증명된 사실입니다.병원이 수행한 것에 대하여 원가를 보전에 주어야 병원이 운영되는 것을 어린이들도 아는 사실!시민단체여러분들은 병원이 운영되기 위해 원가 보전 방안에 대하여 대안을 제시해주십시요. 원가보전방법이 있다면, 선택진료 폐지에 대하여 전적으로 동의하겠습니다. 현재 정부에서 선택진료를 폐지 못하는 것은 병원 지출 원가를 보전해주지 못해서임을 모르겠습니까? 중소병원이 줄줄히 부도나고 있다고 합니다. 시민단체여러분 중소병원이 부도 나니까 기분이 좋으십니까? 우리나라 의료기반이 흔들리는 소리입니다. 공공의료기관인 일산병원, 서울대병원도 적자입니다. 환자들이 넘쳐나는 이 두 병원도 적자라고 합니다. 뭔가 문제가 있어보이지 않습니까? 시민단체여러분!감정에 흔들리지 말고, 근본적이 대안을 내보십시요. 무조건 반대만 능사가 아닙니다. 우리나라 보험료가 다른 나라에 비해여 싸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입니다. 돈은 적게 내고 혜택은 많이 보려고한다면 어불성설이 아닐까요? 병원은 부도가 나면 피해는 병원장이 보는 것뿐만아니라 국민들도 국가 전체적으로 의료시스템 손해입니다. 병원 원가보전시켜줄 방안 찾아내시고, 선택진료 폐지하자고 하면 적극 찬성하겠습니다. 의사분들도 이에 대하여 반대하는 분들 없을 겁니다.시민단체가 대안없는 외침만 있으니까 시민단체가 국민들에게 외면받는 이유가 아닐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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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임 11.28 21:10
시민단체에 시민이 없다는데 뭔놈의 시민을 위한 단체라고 떠들어대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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