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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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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면과 12.03 05:10
이런 기사 계속 나오길 바랍니다.덕분에 우리과 봉직의 페이는 계속 올라가고 있네요. ^^내가 레지 4년차 때 의국 선배들이 봉직의 때 받았던 것에 비해서 50% 넘게 올랐네요.감사합니다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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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11.29 02:16
시간 관계상 해당 병원에서 수치를 제공해주는 것을 기초로 작성해서 최종 마감과의 결과가 약간은 다를수 있다는 것을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빠른 시일내 다시 확인해서 수정 사항이 있으면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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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 11.28 21:57
다 수입해서 쓰던데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외과나 훙부의 같은 의사들도 수입하자.. 여기서들 맨날 뒤틀려서 지껄여봐야 해결책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정부는 몇년째 이야기해도 쇠귀에 경읽기이고..... 외국의사들 들어오게 해서 수술하게 해보던가, 돈 많은 사람들은 외국에 나가게 하던가.... 지금도 잘 나가고 있다고는 하다만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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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11.28 20:44
그런데도 텔레비전에서는 외과의사들 이야기가 인기니 참으로 아이러니한 한국 의료계 현실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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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 11.28 18:14
맨날 똑같은 기사.. 쓰면 뭐하시나?맨날 지원 안한다고 안달이다. 은근히...지원을 하도록 해줘야 지원을 하지...막장 기사로 막장과들로 순진한 인턴들 낚는 이런 기사가이제 줄을 이을건데...절대 낚시질이나 선배에게 낚이지를 마시오...집에 돈이 많고 그 과를 생계가 아닌 취미로 할 사람만지원하시오...괜히 기분에 향후 평생을 좌우지하는 잘못된 선택 피하고..삼성, 아산 이런 곳에 가도 나중에 할게 없어지는 암담한 현실...당신의 선택이 평생 가족과 토끼같은 자식들 인생까지바꾼다오...외과 전문의 따서 피부가GP한테 월 200-300 받아가면서기본부터 다시 배우는 황당한 시츄레이션을 하지 않으려면...후배들아 인생은 선택이 중요하나니...앞으로 좋아진다. 숫자가 적다.. 이런 낚는 미사여구에현혹되지 않기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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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11.28 16:28
중대도 티오가 잘못나왔네. 용산이 13명 밖에 안된다고? 숫자 좀 확인하고 올리시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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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님 11.28 15:06
숫자좀 확인하시고 올리시죠.. 숫자가 순 엉터리인게 많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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