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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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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위한? 12.02 00:46
새로운 기술, 새로운 발명이 세상에서 빛을 발하기 까지는 많은 우여곡절이 있기 마련... 지금 진행되는 논란이 진정 누구를 위한 것인가에 촛점이 맞춰졌으면 한다. 무조건 반대만 일삼는 집단도... 논란의 중심에선 송교수님도 명예나 자존심의 문제가 아닌 진정 환자를 위한다는 생각으로 철저히 검증하고 입증하였으면 한다. 누군가가 잘못되었든 오류이든 쓸데없는 소모전으로 환자에게 더 큰 고통을 안겨주지말고 수술받은 환자들이 불안에 떨지않게 진실을 밝힘으로써 의학계가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로 발전하였으면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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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핀 12.02 01:54
송명근교수님의 수술법이 맞다는걸 인정한게 아닌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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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업 12.02 06:04
공론화가 아니라 여론화가 되야지.소위 의사가 수의사 보다여론을 못 탔어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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