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망하는 지름길... 하기야 국립병원이니. 세금으로 메워주겠지...사립병원들은 안들어 가는게 낫다고 이미 판단하고 있을 걸...전쟁이라고 판단하기엔 좀... 싸울 의사가 없는 병원이 대부분이니. 경상대병원도 이미 자기들이 들어갈거라고 생각하고 건립자금 확보하는 거니까.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것은 아니지.어차피 다른 지역병원이 오면 힘들어 지니 창원에 설립하겠다는 거지 뭐...부산 사람들 아프다고 창원가겠나?부산지역 의대병원은 실제론 관심도 없다.인제대병원 2009년 해운대병원 open으로 정신없다. 규모도 창원 예상보다 30%이상 더 크다. 해운대구 인구만해도 창원 인구보다 같거나 더 많다. 고신대병원 자기 살기도 바쁘다. 동아대병원은 처음부터 별 관심없었다. 수도권 병원? 뭐하러 창원까지 내려오냐.어쩌면 후보는 단일이다. 되도 고민이겠지만...
지금 동아대병원은 진해와 장유에 있는 병원부지에 병원짓는것도 타당성 조사하면서 인구규모 대비 이해타산 안맞아서 미루는 마당이고.. 그 와중에 양산에 부산대병원 들어섰고.. 해운대 인제대백병원지어서 이제 신규교원채용중이고.. 기장에 동남권원자력센터 내년 9월개원이고.. 2011년에 울산대병원 1200병상으로 증축중이고.. 고신대병원 살아나려고 발악중인데 전쟁은 무슨전쟁.. 그리고 물론 대학병원 새로 지으면 기존 레지던트TO등 늘어나서 학생들은 좋을지 몰라도.. 앞으로 그 병원이 잘될지는....??? 미지수가 아니라 답이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