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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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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의 12.05 23:13
내년 한해를 기대해보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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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뇌아 개고리 12.05 03:11
저아래 '그럼' 에게: 얌마 그럼아,, 일반약영역은 약사진료고 전문약영역은 의사진료냐? 또라이도 이런 개또라이가 없네. 하여가네 별것들이 다 설쳐 개념없는 것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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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그럼씨 12.05 03:05
일반약은 약사가 처방한다는 이야기 인가요? -- 이런생각이라면 무뇌아 무개념이시군요.일반약이건, 전문약이건 의사가 처방하는 것이지요. 약료라는 이름은 약사의 의사흉내기하고 싶은 마음에서 지은 것이죠. 님이 약대 다닐때 , 병에 대한 공부를 한적이 있으셨나요? 없죠? 커리큘럼자체에 진료 나 임상에 관한 것은 없었지 않습니까? 약사가 과거에 진료 하는것은 그만 큼 의사가 귀했던 구시대의 산물이죠. 현재라고 약사가 진료를 아는 것은 아니죠.아닌 것은 아닙니다. 자꾸 아닌데도 맞다고 우기니 우리나라가 힘든 거랍니다. 아시겠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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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12.05 01:05
일반약 처방까지 하시겠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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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님 12.05 00:19
진료는 의사에게 조제는 약사에게 가 맞습니다.약은 약사에게 ? 약의 조제가 약사에게 가 맞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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