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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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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타 12.08 01:30
두분의 땀에 큰 박수를 보넨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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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남 12.08 06:50
박 교수가 기사 보면 상당히 언짢겠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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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12.08 12:27
참으로 난 분들이구나. 거저 존경스러움 따름입네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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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12.10 04:47
한다우리나라 국민성을 아주 적나라게 보여주는 기사와 사건이다 세계적 과학자와 의사를 단지 시기하고 질투하는것만으로 매장시킬려는 매국 종자세력들은 국민의 이름으로 처단 극형에 처해야 나라 정기가 바로 잡힐것이다. 특히 황우석 박사를 매도한 세력 음모한 세력 황박사가 세기적인 업적인 핵치환 배반포104개를 미즈메디 소속 김선종 이란 인간이 쓰레기통에 버렸다는 사건이야 말로 역사에 기리기리 남을만한 천일공로한 반국가적 역적 행위이고 김선종이가 이 어마어마한 국익창출로 사기친 미즈메디 관련 세력들은 반듯이 국민의 이름으로 심판받을 날이 올것을 명심해라 .생명공학시대가 도래했다면 대한민국을 번영과 세계가 부러워할 경제대국의 반열에 오를수 있었던 황우석 박사의 체세포 핵치환 배반포 기술 원천 기술을 기득권과 카르텔융화그리고 자기들만의 저주스러운 이기적 밥그릇을 챙기려다 단군이래 최대의 역적 매국노 세력들로 밝혀질 날들이 얼마 안남았으니 국민들은 각성할지여다 호주특허청에서는 2004년도에 황박사님이세계 최초로 성공한 줄기세포nt-1을 물질특허로 체세포 복제로 과학적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인정하여 특허등록이 심사에 통과해서 등록번호까지 나온상황에 2008년 9월28일 역사의 특허증 교부받을날에 민족 최대 역적 매국노세력의 치부가 들어날것이 두려운 나머지 최후에 발악으로 발명권자위 정보 차단을 서울대 산악현에서 누구의 사주에 의해 매국노짓을 한지는 몰라도 호주 특허청에 협조문을 보내 특허교부를 방해한 사실이 밝혀졌다 국민들을 개똥으로 보고 얼마나 국민들을 무시했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를 담보로 역사적 죄를 짖고 있단 말인가 국민들이 일어서야 한다. 호주특허청에 등허 접수번호는 나와있는데 최종 특허증 교부를 계속 방해한다면 법이전에 국민들이 이 매국노 짓을 제대로 안다면 국민들이 매국노 세력들을 처단할것을 천명하는 바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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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규서 01.04 00:42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 수술받은 환자가 증인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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