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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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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12.08 14:52
내가 보기에는 아직 환자 무서운 줄 모르는 풋내기 학부생들의 의사 흉내내기 놀이에 불과하다. 한 번 사고치고 멱살 잡히면 저런 생각 못할 건데...쯔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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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윤 12.08 16:12
선배님들,오해가 있으셨다면 죄송합니다.위의 프리메드팀의 일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본과 2학년 신동윤입니다.자세한 계획은 여기에서 말씀드리기 힘들겠지만,한가지만 말씀 드리자면 진료는 저희 의대생이 하지 않습니다.의사 면허증을 소지하고 있는 의사 선생님이 직접 진료를 할 것입니다.제가 쓴 글이 아니라서 글에 오해의 소지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찌되었든 오해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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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떼기 12.09 00:36
아이디어 정말 좋다. 오프이신 교수님들께 자원봉사 부탁하여라.그리고 약.주사도 제약회사에 부탁하고...자칫 환자들에게 볼떼기 한대 맞더라도 이렇게 힘든 인생도있구나...하고 참는것도 공부이니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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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도 02.14 06:03
과거에도 S의대에 그런 생각의 의대생 동아리가 있었다..25년정도 되었지..그땐 박정희 독재와 유신시대였지...지금 그분들.. 뭐하고 있냐고?일부는 사회주의 적인 생각에 한국 의료의 공산화에 기여을 일부 하였고..또일부는 정치적인 좌파정권에 일조하였지..또 일부는 완전 큰병원 차려서 돈을 번 사업가가 되었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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