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의대가 간다는 화순은광주에서 차로 20분이면 가는 곳이라 광주나 마찬가지 입니다. 목포대의 논리는 그보다 먼 목포인근의 다도해 섬지방을 겨냥한 거지요.또 국립이라 부실의대 될 확률도 없구요.의사님들도 먹을 치즈 걱정만 너무 하지 마십시요.목포같은 서남해에 의대 생기면 지역발전 되는건 사실 아닙니까?그대신 서남의대같은 일정 자격 못갖춘 대학은 폐과 시키거나 의사자격 시험대상에서 제한을 주는것은 좋다고 봅니다.
목포대..태어나서 처음 들어봤다..로스쿨은 몇몇 빼놓고는 그래도 납득이 가는 대학에 설치하면서 왜 의대는 아무대나 들쑤시고 난리냐..오히려 로스쿨보다 훨씬 돈이 더 많이 들어가는데..병원도 건립하지 않고 의대인가 내준 꼴통짓은 90년대로 족하다.최소한 700-800병상 쯤되는 병원 건립하고 기초의학교수 임상교수 확보되고 나서 추진하면 이해라도 가지 이건 완전 사기수준이니..아무것도 없이 일단 만들어 달라니..니들이 정주영이냐? 계획서 딸랑들고 의대설립 신청하게..90년도에 만들었던 의대중에 솔직히 가천길병원 빼놓고 제대로 된 의대 있냐? 성균관의대도 솔직히 부속병원없어서 작년까지 의대정원 줄이네 마네 실랑이했는데 그래도 삼성서울병원이 교육병원이니까 넘어간거야..원칙대로 하면 정원인가 철폐해야된다..삼성도 약속 안지치고 버티고 있는데 도대체 목포대 인천대는 뭔가요..전국민 대상으로 니들대학 한번이라도 들어봤다는 사람 20%만 넘으면 내손에 장을 지진다..로스쿨은 먼저 시설투자 및 교수인력 확보해 놓은데만 심사하더니..이건뭐그리고 하나..말도 안되는 이상한 모임 가는 전남대학교 병원장은 뭐냐?부끄러운줄 아쇼..전남대학교 의대는 명문의대 아닌감요? 왜 병원장이 동문들 얼굴에 똥칠을 하고 다니는지..쯧. 조선대는 뭐하는감? 졸업생도 전국에서 서울대만큼 되면서 목포에다 제 2병원좀 져라..졸업생들 배출했으면 책임을 져야 될꺼 아닌가요? 왜 인턴 레지던트 티오는 정원의 반도 안되게 받아놔서 졸업생들 힘들게 합니까..이참에 목포에 대학병원 지으면 학교발전에 큰 힘이 될것을..조선대 의대 출신들 중에서도 훌륭한 선생들 많던데..안타까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