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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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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James 12.24 08:25
댓글을 종합해 보면.. 병원장의 도덕적 가치관이 문제란 얘기? 돈이 문제란 얘기?기가차서..사실이던 아니던.. 드라마 등에서도 언급되었던 얘기지만..의대생 입장으로 좀 생각해 보자고.. 내가 저 길을 갈까 말까.. 어떤생각들을 하는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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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12.14 08:36
결국 돈이 문제아닌가 돈이 있어야 개원이든 나발이든 부려먹을테고..돈이 적으니까 전공의로 부려먹는거지...무슨 교수가 개인병원 병원장이냐..자기가 이렇게 저렇게 하게..결국 흉과가 돈이 되는과라는 전제가 있어야 병원장이 전문의를 더 고용을하던가말던가하지..지금처럼 돈도 안되고 리스크만 많은데.. 내가 병원장이라도 택도 없는 소리라고 하겠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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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12.14 02:43
교수란 사람 사고가 이지경이니 크레이지서젼이지... 입은 삐뚤어졌어도 말은 바로 해야지. 지금도 흉부외과 전문의 넘쳐 흘른다. 보드가 모자라 걱정이 아니라 싼값에 부려먹을 레지던트가 없단 얘기것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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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의 12.13 01:35
개원가에서도 장사 안되는 흉부외과 전문의들을 천만원정도 주고 임상의사로 발령내면 현재의 위기 상황을 어느정도는 해소할수있지 않을까. 글구 이 돈이 너무 많으면 정부서 힘든 전공의과 지원하는 것처럼 개원의 채용하는 병원들에 일정부분 지원을 해주면 어떨까 하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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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살장 12.13 01:28
하기사 제정신이면 지금에서 누가 흉과서 칼을 잡을려고 하겠냐. 당근인 소리지.. 에구 걱정이다 걱정이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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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내.. 12.13 00:51
그딴 소리 마쇼.. 당신네 병원에서부터 유급임상의로 남아도는 흉부외과전문의를 흡수해보시오. 월급 700만원씩만 줘도 고맙게 와서 몸바쳐 일할 흉부외과 전문의 널렸소다. 돈 안주고 어떻게든 개처럼 부려만 먹을려니 누가 그 짓을 하겠소. 남아도는 흉부외과 전문의부터 활욜을 제 값 다 주고 해보시오. 매년 누굴 뽑을까 걱정일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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