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놈들이 문제지...뭐가 문제인지도 문제 파악도 못하고 있네. 자기 밑에 전공의가 있었어봐. 이런 인터뷰 조차 안할껄?? 의료 수가?? 그게 다 교수놈들이 이렇게 만든거지. 누구 탓을해?? 자기 밑에서 전문의 따고 나가서 밥을 먹던 죽을쒀 먹던 관심도 없다가 지들이 힘들어지니까 이제와서 어쩌구 하는게 참...힘들면 스텝을 더 뽑든가...그것도 안되면 관두시던지...
교수님들 죄송한 말씀이지만 자업자득인것 같네요지금이야 산부인과, 흉부외과 뭐 이렇게 그렇지만, 점점 많은 과들로 확산되겟지요.그러나, 전공의 뽑아서 일시키기보다 미국 ER 처럼 전문의들로 구성되 진료 하고전공의는 순수하게 배울수 있는 신분 및 체계로의 전환이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그래야 의료의 질도 높아지고, 교수님들의 부담도 덜게되죠. 그럼 병원 망한다구요? 망해야 의료가 살죠. 그래야 정치권이나 고위직 공무원나으리들이 정신 차린 답니다.
교수님들 죄송한 말씀이지만 자업자득인것 같네요지금이야 산부인과, 흉부외과 뭐 이렇게 그렇지만, 점점 많은 과들로 확산되겟지요.그러나, 전공의 뽑아서 일시키기보다 미국 ER 처럼 전문의들로 구성되 진료 하고전공의는 순수하게 배울수 있는 신분 및 체계로의 전환이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그래야 의료의 질도 높아지고, 교수님들의 부담도 덜게되죠. 그럼 병원 망한다구요? 망해야 의료가 살죠. 그래야 정치권이나 고위직 공무원나으리들이 정신 차린 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