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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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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12.19 01:35
검강보험공단 심사평가원 건물 이름 안밝히는 이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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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사 12.19 01:47
유모 원장이 지난 16일 자신의 아파트 베란다에 매달려 자살을 시도하고 있다. (YTN 방송화면 캡쳐) 40대 여의사가 낮은 의료수가에 불만을 품고 이틀 연속 자살을 시도해 의료계에 충격을 던져 주고 있다. 서울 강남에서 의원을 운영하는 유모 원장은 지난 16일 오후 1시쯤 낮은 의료수가에 항의하며 자신의 아파트 베란다에 매달려 자살을 시도했다. 유 원장은 수년 전부터 진료비 부당청구로 실사를 받아오다 올해 5월 영업정치 처분을 받은 데 항의해 이 같은 자살 소동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베란다에 매달려 자살을 시도하던 유 원장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대원에 의해 구조된 후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다. 특히 유 원장은 전날의 자살 시도에 이어 지난 17일에는 서울 중구 남대문로에 위치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지원을 찾아가 분신자살을 시도했다. 이날 오후 6시 10분경 심평원 서울지원을 찾아간 유 원장은 1층에서 자신의 몸에 휘발유를 뿌린 뒤 자살을 시도했지만 경비원의 제지로 뜻을 이루지 못하고 출동한 경찰에 인계됐다. 김상기 기자 bus19@docdocdoc.co.kr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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