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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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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12.19 22:55
의과대학 새로 세우는 것보다 졸업한 우수한 사람들 대우 잘해서 데려오는게 더 낫지 않을까. 그렇지 않아도 부실의대다 뭐다 해서 말들이 많은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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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 12.20 00:46
병원이 잘 나갈때, 정치권, 행정관계자와 인맥이 잘 통할때 병원발전을 하는게 맞다. 하지만.... 이후 후폭풍을 잘 견대내야 한다. 기회다음엔 항상 위기가 온다.한마음병원의 행보는 과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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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있는감 12.20 01:12
창원근처 종합병원..마산삼성병원(750병상) 양산부산대학교병원(다 지어놓으면 1000병상 이상)..그리고 1시간도 안걸리는 부산에 4개의 대학병원..창원은 미치지 않은 이상 한마음병원을 3차병원급이라고 창원에 모실리 만무하고 어짜피 경상대학교 병원들어가는데 솔직히 경상대학교도 신청해놓고나니 막막할거다 진주에서 흑자보고 창원에서 삽질하는 형국이지..진주보다 창원이 큰도시지만 창원근처에는 대형병원이 많고 또 부산이나 부산근처 도시 사람들이 아프다고 창원에 있는 병원에 절대 오지 않는다..그럼 거제나 통영은? 거가대교는 폼이냐? 그거지어놓으면 다 부산가지..해운대백병원만 바글바글하게 생겼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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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12.20 01:14
손바닥만 한 나라에서 옆동네정도의 거리인 이 나라 각 지역마다 의대를만들어야 된다고,,,ㅎㅎㅎㅎㅎ그럼 그 지역에서 나온 의사 거기서만 근무하나요,,,,적절한 대우와 진료환경을 만들어주면 의사가오지,,,,참나원 ,,,, 이해가안되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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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군수 12.20 01:18
우리는 동해의 유일한 큰섬인데 의과대학이 없다..엄청난 차별을 받고 있다.울릉도 이장들 의과대학 설립을 요구하여 파문울릉도 보건소를 증축하여 대학병원을 설립하고 이것을 발판삼아 양질의 의학교육을 제공하겠다는 것이 그들의 설명..초대교수는 울를도 파견 공보의로 내정다만 교수들이 일년마다 바뀌는 문제는 향후 해결해야될 과제라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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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업 12.20 01:54
전국민의 전문화 !치대는 왜 않세우냐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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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님 12.20 02:34
창원의대 설립 필요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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