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과대학 설립이 개인의 한을 풀고 한개인의 명예의 전당으로 이용하려는설립의지부터 문제다. 그 돈으로 창원대학발전에나 힘쓰든가 아니면 창원대학없애고 의과대학에 올인하던가...의대정원 동결이 합의된 이상 신설의대가 들어서려면 기존 의대 정원을 빼가야하는데 기존 의대 반발이 심해 요원할듯..정부관계자 로비로 뒷돈을 되서 성사될수도 있지만 이는 의협에서 강경하게막아야 한다. 의사교육에 맞게 기본소양과목 모두 시설갖추고 기본적 자연.생화. 생물학과목 모두 시설갖추고 본원 학생들 자급자족할 수 있도록 대학병원급 시설 갖추고 나서 의대설립을 하겠다고 해라. 인가부터 받고 나중에 충족시킨다고한 다른 신설의대들의 지금 현실을 보라. 조건부 인정 이런거는 있어서도안된다. 의협은 이런 논의가 일때 한발 더 나아가 기존 부실의과대학 통폐합이나정리주장 등을 펼쳐야 할 것이다. 그리고 신설의대 짖겠다는 의사들은 철저히다수 의사들이 왕따를 시켜 의협에서 제명하고 의사사회에서 매장시켜야 한다.
우리는 동해의 유일한 큰섬인데 의과대학이 없다..엄청난 차별을 받고 있다.울릉도 이장들 의과대학 설립을 요구하여 파문울릉도 보건소를 증축하여 대학병원을 설립하고 이것을 발판삼아 양질의 의학교육을 제공하겠다는 것이 그들의 설명..초대교수는 울를도 파견 공보의로 내정다만 교수들이 일년마다 바뀌는 문제는 향후 해결해야될 과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