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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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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대교수에게 12.22 11:49
포천중문의대는 약속을 지키지않은게 아닙니다. 그래서 10% 정원 감축이 아닌 5% 정원감축 낸 상태이구요, 보건복지부가 어이없게 약속을 바꾸는 바람에 의료취약지구 (구미차병원)에 병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200병상 정도가 부족하다고 보건복지부가 우기는 바람에 생긴 일입니다. 정정해주십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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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12.21 17:13
의협에 강력히 경고한다..취직할 자리 걱정해야되는 불쌍한 후배들 안중에도 없는 인천의료원장하고 한마음병원장 그냥 제명해랴..그뒤 의대를 설립하던 말던 맘대로 하라고 해라..선배들이 뻘짓하고 있을때 일년에 4000명 가까이 나오는 후배들은 피눈물 흘린다..로스쿨봐라..대학교수들이 정원 늘리라고 생쑈해도 판사.검사.변호사.법무부 똘똘 뭉쳐서 정원 동결해낸다..그러니까 의사는 변호사 똥구멍만 쳐다보는 신세를 면할수 없는거다.들어갈땐 법대생보다 우수하지만 졸업하면 이기적인 등신이 된다.한치앞도 못보는 등신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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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의대 12.21 17:00
충식씨..조대의대 출신이 어떻게 창원으로..목포로 가심이 어떨지..병원지어달라는데는 안짓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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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교수 12.20 12:31
일단 이번 교과부의 을지병원, 순천향천안병원, 길병원에 대한 조치를 보면 이제 대충 병원지어놓고 의과대학 신설해서 운용하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고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현재 성균관의대, 서남의대, 포천중문의대, 관동의대는 설립당시 의료취약지구에 병원을 설립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아 매년 10%씩 입학정원을 축소시키고 있으며 이대로 진핼되면 2011년에 신입생수가 30명이 되지 않아 신입생을 뽑지 못하게 됩니다. 아마도 이 인원을 생각하는 모양인데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분석에 의하면 2018년에 국내에 의사중 60세 이하의 의사 중 미취업자 수(실직의사수)를 2만명 정도로 추산하고 있어 사실 부실의대 정리와 의과대학생 축소를 이미 보건복지부 이외에 국회에서도 공로노하 되어 논의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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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바에는 12.20 11:33
시군구별로 의대 하나씩 짓죠...학원처럼 해서 전국민 의사시대를 만듭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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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12.20 09:02
더 어이없는건 전국의대 정원 하나씩만 줄이래ㅋㅋㅋㅋㅋ그런식이면 인천,목포 다 가능하다 이초딩아ㅋㅋ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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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12.20 09:01
개나 소나 다한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멍멍ㅋㅋㅋㅋ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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