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뽑아서 부려 먹을 생각하지 말고, 후배 전문의를 더 뽑을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도대체 전공의가 줄어 드는 것에 대한 우려가 왜 생기는 지 잘 모르겠다. 지금까지 어려운 수련을 견뎌내고 전문의가 된 흉부외과 의사들의 수도 적지 않을텐데... 그 분들이 자신이 배운 것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지 못 한 것에 대한 자성이 필요하지 않을까
전공의 뽑아서 부려 먹을 생각하지 말고, 후배 전문의를 더 뽑을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도대체 전공의가 줄어 드는 것에 대한 우려가 왜 생기는 지 잘 모르겠다. 지금까지 어려운 수련을 견뎌내고 전문의가 된 흉부외과 의사들의 수도 적지 않을텐데... 그 분들이 자신이 배운 것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지 못 한 것에 대한 자성이 필요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