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언니가 복통이 심해서 내시경이 전문이라는 영림내과를 갔었는데 내시경까지 했던 영림내과에선 장염이라고 장염약 처방해주어서 약 일주일치를 먹고도 나아지질 않고 더 심해져 응급실까지 실려갔습니다. 결국 대장암 선고를 받았습니다. 다른 병원에서도 내시경을 했었는데 어떻게 모를수가 있냐고 하더군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한시가 급한 병인데.. 너무 많이 퍼져서 난소와 대장을 잘라내는 고통을 겪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영림내과를 찾아가 따지니 내시경을 한 의사는 차트에 혹이 있다는 기록을 했었는데 환자한테 고지한 의사는 장염이라고만 얘기하고 장염 처방만 해놓구선.. 이제와서 고지를 했다고 헛소리를 하더군요.. 환자를 두번 죽이는 병원입니다. 환자 목숨이 본인들에 손에 달려있는데 잘못했다는 말한마디 없이 뻔뻔하게 거짓말까지 하더군요.. 정말 무서운 병원입니다.
접수받는 사람들... 사람 기분나쁘게 하는데 1등 입니다.의사들이 환자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진료해서 병 낫게 해주는데접수받는 사람들은 완전 불친절의 표본 입니다. 원장님 시간 내셔서간호사들 교육 시키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그 곳 다녀오신 분들도 이런얘기 많이 하시더군요..원장님 명성에 누가 되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