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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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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히미쯔반고 03.29 06:44
요즘은 케이블방송에 의사가 돈을주고 방송사는 출연댓가료 받으며 대담방식으로 방송하는것이 추세고 신문도 취재한듯한 기사성 광고 나가면서 그러하고..교회도, 목사도 기독교 방송에 나가면서 이름 알리는 댓가로 방송국에 돈을 내더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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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03.27 02:29
오희종신경내과 문제많다. 유명세를 타고 새벽에 접수받는다 하니 간호조무사의 거만과 주접, 원장이 유명세를 이용한 독특한 의료마케팅을 하는것같다.진정 환자를 생각한다면 예약제로 운영하든가 그러지.또 이명으로 갔다온 (진료처방)사람 이야기 들어보니 소문난잔치 속담대로라 하더군요이명은 좋은효과를 못봤다 하네요.-진료예약은 없습니다. 사이트에 이렇게 적혀있는데 환자 편위주의가 아닌 입방아 소문(새벽에 줄서야 겨우 접수되는 현실)으로 유명해져서 현재 잘나가는 의원이라고 오만함의 극치를 보는것 같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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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 08.15 06:47
저또한 오희종신경과를 방문한환자입니다 원장님이 유명하시면 간호사님들의 거만함과 불친절함이 몇배 비례하는것같습니다 사람의 병을고치는병원에서 좀친절했음좋겠습니다 그리고 원장님 새벽부터 줄세우지말고 시간예약제로 하심어떠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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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환자 07.10 04:24
접수받는 사람들... 사람 기분나쁘게 하는데 1등 입니다.의사들이 환자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진료해서 병 낫게 해주는데접수받는 사람들은 완전 불친절의 표본 입니다. 원장님 시간 내셔서간호사들 교육 시키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그 곳 다녀오신 분들도 이런얘기 많이 하시더군요..원장님 명성에 누가 되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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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영림내과 03.03 14:54
저희 언니가 복통이 심해서 내시경이 전문이라는 영림내과를 갔었는데 내시경까지 했던 영림내과에선 장염이라고 장염약 처방해주어서 약 일주일치를 먹고도 나아지질 않고 더 심해져 응급실까지 실려갔습니다. 결국 대장암 선고를 받았습니다. 다른 병원에서도 내시경을 했었는데 어떻게 모를수가 있냐고 하더군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한시가 급한 병인데.. 너무 많이 퍼져서 난소와 대장을 잘라내는 고통을 겪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영림내과를 찾아가 따지니 내시경을 한 의사는 차트에 혹이 있다는 기록을 했었는데 환자한테 고지한 의사는 장염이라고만 얘기하고 장염 처방만 해놓구선.. 이제와서 고지를 했다고 헛소리를 하더군요.. 환자를 두번 죽이는 병원입니다. 환자 목숨이 본인들에 손에 달려있는데 잘못했다는 말한마디 없이 뻔뻔하게 거짓말까지 하더군요.. 정말 무서운 병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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