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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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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04.06 02:21
한심합니다. 의협의 의견이 맞습니다. 장기적이고 추가적인 단점이 없어야 하는데근시안적인 발상만 내놓는 정부는 문제가 있다. 의전원 만들어 군의관 공보의 부족현상을 만들어 놓고.. 군의관 확보는 수당현실만 시켜주면 해결됩니다. 많은 군의관들이 장기복무 할 것입니다.. 사관학교 출신 위탁교육생들에게 진급혜택 그만 주고..그러면 확실하게 단점 없이 해결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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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학교 12.30 06:50
국방의전원은 그럼 사관학교랑 비슷한 성격인가.... 군의 특성이 있다면 나름 한번은 생각해볼만도 하겠네.. 여기도 사관학교처럼 5년이상 대위 지나야 전역이 되는 경우를 연계시키면 어떨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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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원참보시게 12.30 02:18
그러게 누가 의전원 만들라고 했나?다른 문제 뿐 아니라 군의관 수급문제에 대해서도 예상되는 의견을 무시하고 의전원 추진하더니...그런데 왜 그런 문제를 의협이 나서서 해결해야하나?문제해결능력이 없는 정부의 잘못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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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12.30 02:16
국방의전원이 생기면 군의관 수급은 해결되는 것인가?그것에 대한 예상결과가 명확하지 않은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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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12.30 01:54
의학의 학문적 발전과 접근에 있어서나, 국가 의료 체계에 있어서 그만큼 시행 착오를 하였으면 정신 차릴 때도 되었는데 참 한심 하군요.마치 386 떼거지 증상이 재현되는 것이나 다를바 없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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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9 23:46
웃기네, 장기복무자를 왜 의협에서 조달해?? 국가가 의사 비용을 줄이려고만 하니까 아무도 지원않는것이아닌가?? 국방의전 세울거면, 의대정원 100명줄이고 40명짜리 세우든지. 근데.. 아침부터 이 기사에 댓글다는거 보면, 참..한국 공무원들 웃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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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원참 12.29 22:55
그러면...장기 복무자를 의협에서 책임지고 조달해 주던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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