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부족문제가 심각한 수준이다...그 대안으로 장롤면허활용한다는데..고려해야할 부분이 너무 많다..몇년 휴직후 간호사로 일하게 될때 먼저 젊은 간호사들과 호홉이 이 맞지 않고 많은 변화가 있는 의료환경에 적응하기 조차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다..일단 사람 숫자채우는데 목적이 있다면 할말이 없지만 많은 연봉을 지급하고 그에 맞는 일을 하기에는 너무도 많은 문제점들이 있다...서열문제도 그렇고, 적극성의 문제. emr등 전산부분의 활용도나, 3교대근무, 환자들에대한 친절도등....과연 장롱면허를 재활용하는게 의료써비스 질을 높이는 길인지 재고해볼 필요는 분명히 있다...
간호사 서열화 문제는 사라져야 할 문제이지만 수십년간 뿌리깊이 박혀온 출신학교와 서열관계 현재로선 요원한 현실입니다..또한 조직에서 연차별 서열은 어느정도잡혀야 일의 효율성이 있을것 같구요(비단 간호조직뿐아닌 사회전반적인 문제로 봐야)..문제는 수년간 휴직한 사람들의 복직후 자세를 말한것입니다.. 현경험하고 있는데 간호사 수가 절대적 부족상황에서 장롱면허자들의 적극성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것이고 젊고 적극적인 간호선생들까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일의 경중에대한 불만과 실 업무연차에대한 불만이 발생하여 조직전체에 악영향이 있다는것이지요..물론 무두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간호사 서열화 문제는 사라져야 할 문제이지만 수십년간 뿌리깊이 박혀온 출신학교와 서열관계 현재로선 요원한 현실입니다..또한 조직에서 연차별 서열은 어느정도잡혀야 일의 효율성이 있을것 같구요(비단 간호조직뿐아닌 사회전반적인 문제로 봐야)..문제는 수년간 휴직한 사람들의 복직후 자세를 말한것입니다.. 현경험하고 있는데 간호사 수가 절대적 부족상황에서 장롱면허자들의 적극성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것이고 젊고 적극적인 간호선생들까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일의 경중에대한 불만과 실 업무연차에대한 불만이 발생하여 조직전체에 악영향이 있다는것이지요..물론 무두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