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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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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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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13:31
서울의대 동문들은 뭐 하고 있는지...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올바르고 영민한 리더십이 더욱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에서 침묵으로 회피하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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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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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06:50
학교도 통합이 아닌되는데 전체 8만의사가 단합이 되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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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03:18
병신들 지럴을 해라... 후배보기 쪽팔리지도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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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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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00:40
왜 같은 학교 동문간에는 단일화를 해야하나? 같은 동문이라고 찍어줄것 같나?왜 의협회장선거가 능력과 자질로 평가받아야지 학교간의 경쟁으로 몰고가나?능력이 있으면 같은 학교출신이 여러명이 나와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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