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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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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1.21 04:41
정부가 국민과 의사에게 약속한 의약분업시 약속한것부터 시행하고 신뢰를 쌓기를 정부에게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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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1.21 08:20
정말 리베이트 없어 질수도... 약사, 환자가 같이 참여하면 마음데로 못하는것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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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한다 01.21 08:26
약사회가 혼자하는 것도 아니고..시민단체하고 건강보험공단하고 한의사회 하고 치과의사회하고 한다는데 양의사만 반대하네????????그러면 안되지... 이 어려운 경제시국에 이기주의적인 행동을 하면이명박정권에 부담만 되고 경제회복에 전혀 도움이 되질 않아!!!! 정신들 차리시게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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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01.21 09:45
그럼 약사회하고 시민단체하고, 건보공단하고 치과 의사회하고 알아서 협의해서 환자를 치료 하든지.. 그리고 치료 결과에 대해 약사회 시민단체 건보 공단이 책임지면 되겠네..환자 치료 결과에는 전혀 책임지지 않는 단체하고 무슨 약품 목록을 상의하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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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의사 01.21 09:55
솔직히 우리가 처방의약품 목록을 먼저 제출했으면 이런말이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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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섭의 01.21 13:33
의협회장은 진정 의협을 위해 일하는가?사회의 주목을 끄는 이벤트만 골몰하고, 전략이나 기획에 무지하여 이런 일이 생기는것 아닌가?나중에 국회에 나가는 징검다리로 의협을 이용하는 것은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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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01.21 14:42
이 참에 악사들 신이 나겠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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